정부지원금
근로장려금, 청년 정책, 각종 수당. 자격 요건을 표로 정리하고 반려 사유까지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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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복지지원은 먼저 주고 나중에 조사합니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쓰는 제도입니다. 소득 조사를 기다리지 않고 선지원한다는 점이 다른 복지제도와 결정적으로 다릅니다.

장애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 지원 — 등록부터 세제 혜택까지
장애인 등록을 해야 대부분의 제도가 시작됩니다. 연금·수당·활동지원의 차이와, 놓치기 쉬운 세제 혜택을 정리했습니다.

주민센터에 갈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 정부24 활용법
등본·초본은 물론 전자증명서로 제출까지 온라인으로 끝납니다. 지원금 신청에서 서류 때문에 반려되지 않으려면 발급 옵션을 알아야 합니다.

지자체 지원금은 한곳에 모여 있지 않습니다 — 찾는 순서
같은 나이 같은 소득인데 옆 동네는 받고 우리 동네는 없습니다. 흩어진 창구를 어떤 순서로 뒤져야 빠짐없이 확인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에너지바우처는 여름과 겨울을 나눠서 씁니다
신청은 한 번인데 사용 시기와 방식이 다릅니다. 여름엔 전기요금 차감, 겨울엔 요금 차감 또는 실물 카드 중에서 고릅니다.

아동수당·부모급여·양육수당은 각각 다른 제도입니다
이름이 비슷해 하나로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에 따라 받는 것이 바뀌고, 어린이집 이용 여부에 따라 지급 형태가 달라집니다.

기초연금은 소득 하위 70%를 자르는 상대평가입니다
절대 기준선이 아니라 매년 다시 정해지는 선정기준액이 있습니다. 국민연금을 많이 받으면 감액되는 구조와 부부 감액까지 정리했습니다.

국민연금 추납과 크레딧, 안 낸 기간을 되살리는 방법
최소 가입기간 120개월을 못 채우면 연금이 아니라 일시금으로 끝납니다. 추납·임의가입·크레딧으로 기간을 메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실업급여는 '왜 그만뒀는가'가 전부입니다
자발적 퇴사는 원칙적으로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예외가 꽤 넓습니다. 수급 요건 세 가지와 자발적 퇴사에서도 인정되는 사유를 정리했습니다.

청년 월세 지원에서 '원가구 소득'에 걸려 떨어집니다
본인 소득만 보는 줄 알고 신청했다가 부모 소득 때문에 반려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청년가구와 원가구의 이중 심사 구조를 정리했습니다.